오늘(10\/22)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방도리 대한유화 온산공장
후문 앞에서 46살 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모서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지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로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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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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