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당이 대선공약개발단 회의를
열고 지난 4일 박근혜 후보가 언급한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울산유치를 1순위
공약으로 채택해 중앙당과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또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추진을 비롯해
국립산재재활병원 설립,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 외곽 순환고속도로 개설 등
10개 공약을 결정해 중앙당에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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