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월평균 1.2건 고장..안전 위협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22 00:00:00 조회수 0

우리나라 원전에서 최근 3년동안
월평균 1.2건의 고장이 발생해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오늘 한국수력원자력
국정감사에서 신고리 1호기가 지난 2일에 이어
15일에도 또 다시 고장으로 정상 가동되지
않는 등 정비 부실로 고장이 반복되고 있다며,
철저한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이에대해 한국수력원자력 김균섭 사장은
국민들이 원전을 안전하다고 신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내 원전 고장건수는 2010년
14건, 2011년 12건, 올해는 현재까지 13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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