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직접 나서 장기간 방치된 건물의
새 주인을 유치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중구청이 오늘(10\/22) 세민병원과
'건축물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중구청은 주민들의 요청을 수용해
중구 반구동에 15년째 방치되고 있는 건물을
매입한 세민병원에게, 원활한 건물 개축을
위한 행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세민병원은 기피시설인 요양병원 입주를
적극 도와준 주민들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병원 2층에 주민을 위한 문화*스포츠 시설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회사메일 사진 + 10월16일 유희정 리폿
"동네 흉물 직접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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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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