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창사이후 첫 희망퇴직 실시

유희정 기자 입력 2012-10-22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은 오늘(10\/22)부터 3주 동안
만 50세 이상 사무*기술직 과장급 이상
직원에 대해 창사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습니다.

퇴직자에게는 퇴직금과 함께 최소 24개월,
최대 60개월치 월급에 해당하는 퇴직 위로금이
주어지며, 정년인 만 60세까지 주어지는
학자금과 의료비를 일시 지급합니다.

업계는 최근 조선업계 침체로 선박 수주가
부진한 가운데,불황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자
선제적 구조조정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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