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메카 본격 시동

입력 2012-10-22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동서발전이
착공식을 갖고 신사옥 건립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석유공사와 더불어 울산이 에너지산업
메카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동서
발전이 울산 신사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습니다.

동서발전은 울산화력과 동해화력 등
전국의 5개 발전소를 보유한 공기업으로,
2천 14년 초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270명이 입주할 동서발전 신사옥은
지상 10층 규모의 친환경 건축물로,
23층짜리 석유공사와 산업안전 보건공단에
이어 세번째로 규모가 큽니다.

◀INT▶이길구 사장\/ 한국동서발전

동서발전은 본사 착공식에 이어 남구 남화동
울산화력 내에 1조 원이 투입되는
LNG 복합발전소 기공식도 가졌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과
더불어 울산이 에너지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 혁신도시 이전기관 가운데 공정이 빠른
고용노동부 상담센터가 내년 1월부터 업무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국립방재연구원 등 4개 기관도 조만간
착공할 예정입니다.

◀INT▶조 석 2차관\/ 지식경제부

오는 2천 14년말까지 울산 혁신도시
기관이전이 완료되면 2만여 명의 인구유입과
9천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5천여 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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