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안전' 대책 추궁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22 00:00:00 조회수 0

◀ANC▶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원전 비리와 함께 원전 안전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마린센터 독성물질 검출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신고리원전 1호기가 지난 2일에 이어
15일에도 급수펌프 문제로 멈췄습니다.

지난 18일에야 겨우 발전을 재개했지만
여전히 불안한 상황입니다.

설계수명을 넘긴 고리원전이나 월성원전도
잦은 고장에 멈춰서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불안한 원전 안전 문제가 지식경제위
국정감사에서 최대 쟁점이 됐습니다.

◀INT▶ 이채익 의원 \/\/새누리당
(원전은 안전이 최우선,, 정비 부실 탓)

원전 납품 비리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원전 비리로 기소된 한수원 직원
29명 가운데 24명에 대해 전원 유죄판결이
나온 것은 직원들의 도덕불감증이 도를
넘었다는 따가운 추궁이 이어졌습니다.

◀INT▶ 우윤근 의원 \/\/ 민주통합당

울산항만공사에 국정감사에서는
지난 2월 완공된 마린센터에서 검출된
독성물질이 문제가 됐습니다.

모든 사무실과 회의실에서 기준치의
최대 9배가 넘는 포름알데하이드가
검출됐습니다.

이 때문에 직원들이 독성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뚜렷한 대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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