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으로 이사하지 않고 울산에
머무르고 싶다는 시민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는 등 울산 시민들의 정주의식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5월 2일부터 7일까지
3천 820가구를 대상으로 표본조사한 결과
3년 이내에 타지역으로 이사할 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75%를 기록해 지난 2천 9년
조사때보다 6.5%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저출산의 주된 요인에 대해서는 80.9%가
경제적 이유라고 답했고 월평균 교육비는
13.6%가 100만 원 이상 쓰고 있으며,
스마트폰 이용자는 53.3%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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