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3)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46살 이모씨가 몰던 탱크로리가 신호대기중이던 탱크로리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출근길 도로가
1시간 가까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앞에 서 있던 차량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로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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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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