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문수산 천상지구 일대에 참나무가
말라죽거나 썩는 시들음병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병은 매개충이 나무에 파고들어 옮긴
곰팡이균이 수액을 막아 말라 죽이는 것으로,
현재 문수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1천여 그루의
감염이 의심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이상기온 때문에 병이 확산된
것으로 보고 긴급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