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도심 차량흐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도시환경브리프'에서 울산 도심 도로의 승용차 속도는 지난 2007년 이후 지난해까지 16.1%, 외곽 도로는 7.2%
각각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으로 시내버스 평균
속도는 같은 기간 도심에서 18.5%, 외곽에서 3.4% 각각 증가했습니다.
울산시의 자동차등록 대수는 2007년
40만 7천여대에서 지난해 45만 6천여대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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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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