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교통시스템 도입후 차량속도↑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0-2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도심 차량흐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도시환경브리프'에서 울산 도심 도로의 승용차 속도는 지난 2007년 이후 지난해까지 16.1%, 외곽 도로는 7.2%
각각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으로 시내버스 평균
속도는 같은 기간 도심에서 18.5%, 외곽에서 3.4% 각각 증가했습니다.

울산시의 자동차등록 대수는 2007년
40만 7천여대에서 지난해 45만 6천여대로
늘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