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도서관 '울주 선바위도서관' 확정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2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구영리에 들어설 가칭 '범서도서관'의 이름이 '울주 선바위 도서관'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이 지난달 군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름을 공모한 결과, 인근 울산 12경 선바위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언양읍 이양희씨의
출품명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습니다.

2백억원이 투입된 '울주 선바위 도서관'은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내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조감도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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