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기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핵연료 재사용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고속로 기술협력 센터를 설립합니다.
울산과기대는 오늘(10\/23) 고속로 분야 최고 권위자인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히로시 세키모토 교수와 국내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 한도희 소장의 강연을 마련하는 등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고속로는 사용한 핵연료를 다시 사용하는
원자로로, 울산과기대는 지난 2010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원을 받아 심도있는
연구를 해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