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세권에 2천 16년 완공을 목표로
한 상업용 복합환승센터 건립방향이
가족형 복합시설로 제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연말 기본계획 용역 완료를 앞두고
오늘(10\/23) 복합환승센터 건립방향에
대한 보고회를 갖고 버스와 택시 환승시설과
쇼핑몰, 호텔, 어린이 테마파크,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가족형 복합시설이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지하 4층, 지상 31층 규모로 지어질
복합환승센터의 추정사업비는 4천 500억
원으로, 이 가운데 4천억 원은 민자로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