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천에서 밤사이 숭어가 집단 폐사해
남구청이 오늘(10\/23) 오전 긴급 수거 작업을
벌이고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어제 비가 내린 비의 영향으로
오염물질이 유입됐거나, 물의 염도가 낮아져
숭어 일부가 폐사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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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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