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지역
플랜트 향토기업 일성의 비리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 회사 투자자들로부터
"분식회계 등의 문제가 있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사실 확인을 위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고소인과 참고인 조사에 이어 회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984년 설립된 일성은 열교환기 등을
제조하며, 지난 3월 부도나 현재 기업회생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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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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