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방위 김기현 의원이 오늘(10\/23)
문화재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김 찬 문화재청장의 입장을
촉구했습니다.
답변에 나선 김 찬 문화재청장은
현재 울산시가 내년 2월까지 단독으로 수행하고 있는 사연댐 수리모형 연구 용역에 참여해,
해답을 찾아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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