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기업 자금사정 악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24 00:00:00 조회수 0

한국은행이 울산지역의 연간 매출액 15억원
이상인 기업 140곳의 3분기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기업자금사정 지수가 기준치 1백에
훨씬 못미치는 84를 기록했습니다.

규모 별로는 세계 경기에 민감한 대기업의
지수가 전분기 1백에서 96으로 4포인트
하락했고, 중소기업은 82로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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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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