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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브라질 공장을 가동하면서
본격적인 현지 공략에 나섰습니다.
울산지역 양대 백화점의 가을 세일 마감 결과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용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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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편집요원]
지난달부터 브라질 공장을 가동 중인
현대자동차가 2012 상파울루 모터쇼 참가를
시작으로 현지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 SUV 특징을 살린
소형 해치백 전략차종 HB20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등 브라질 공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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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고유가에 경기불황이 계속되면서
셀프주유소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주유소협회에 따르면, 울산지역 셀프주유소는 2천 9년 10여개에서 현재 전체 286개 주유소
가운데 22%인 63개로 증가했습니다.
셀프주유소의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천 961원으로, 일반주유소보다 40원 이상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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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지난 3일부터 역대 최장 19일간 가을 세일을 벌였던 양대 백화점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롯데백화점은 기업체 상품권 판매가 호조를
보여 지난해보다 매출이 16.2% 증가한 반면,
현대백화점 울산과 동구점은 전체적인 부진을
보여 매출이 5% 신장하는데 그쳤습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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