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가격이 꾸준히 오르면서 이사철에도
울산지역의 전.월세 거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9월
전.월세거래 건 수는 1천430건으로,
한해 전보다 3.7% 감소했고,
전달보다는 20%나 줄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9월 땅값은 0.13%가 올라
전국적인 고점이었던 2천8년 이후에도 완만히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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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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