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울산대공원에 조류재활시설 설치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0-24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울산대공원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에 조류 재활시설을 설치해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사업비 7천만원을 들인 이 시설은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내 부지 900㎥에 높이
3m, 6칸의 철골구조물로 만들어
졌습니다.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는 다치거나 병든
조류를 치료해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전에
이 곳에서 야생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재활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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