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울산대공원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에 조류 재활시설을 설치해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사업비 7천만원을 들인 이 시설은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내 부지 900㎥에 높이
3m, 6칸의 철골구조물로 만들어
졌습니다.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는 다치거나 병든
조류를 치료해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전에
이 곳에서 야생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재활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