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경찰청은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영업비밀을 빼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 혐의로
46살 정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 5월 울주군 웅촌면의 한
선박부품회사를 퇴사하면서 애프터서비스
일지와 거래처별 공사단가표 등 영업비밀
파일 3백 여개를 외장 하드에 몰래
담아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경남 양산시에
선박수리회사를 설립하고, 빼내온 영업자료를
이용해 공사 입찰에 참가하는 등 기존
회사의 영업을 방해하다 적발됐습니다.\/\/\/
피해회사홍보영상
네이버n드라이버 \/ 아이디 jedi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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