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1\/24) 울산시 사무관 강모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강씨가 조경 관련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울산지검은 북구 진장동에 있는
모 조경업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으며, 경리장부 등을 압수해
공사비리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장미계곡,
국가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공사 등 공공기관이 발주한 대형 조경공사를 잇따라 수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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