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인조잔디 운동장, 3년 안돼 보수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2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학교에 설치된 인조잔디 운동장
가운데 절반 이상이 설치 3년 이내에 문제가
생겨 하자보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이 밝힌
국감자료에 따르면 인조잔디 운동장이 조성된
지역 56개 초,중,고 가운데 59%인 33개 학교가
설치 3년 이내에 문제가 생겨 하자보수를
받았습니다.

김의원은 인조잔디 운동장은
내구연한인 3년이 지나면 아무런 대책이 없고
다시 깔려면 학교당 5억원 안팎에 소요돼
예산마련이 쉽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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