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주산지인 울산에 최근 사과 재배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사과 재배 면적은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일대를 중심으로 지난 2천 8년
1헥타르던 것이 지난해 22헥타르로 늘었으며,
올해는 40개 농가에서 330톤 가량이 생산돼
오는 26일부터 '가지산 사과' 브랜드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해발 4백미터인
가지산 자락이 사과 재배 최적지로 평가된다며,
귀농자들을 대상으로 재배기술 보급에 나서고
있습니다.\/\/
농민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전달 예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