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대구,경북 등 5개 시도가
참여하는 영남권 경제관계관 협의체가
오늘(10\/24) 창원에서 발족된 가운데,
울산은 풍력발전과 연관산업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오늘 경제관계관 협의에서 부산은
한중 FTA 대응, 대구는 해외전시회 한국관
공동운영 등에 관해 연구를 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영남권의 지속적인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합의문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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