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낯익은 곳으로의 여행,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라는 타이틀로
시민 인문강좌를 개설합니다.
유니스트는 내일(10\/25) 오후 학술정보관에서
임진혁 교수가 '울산에서 행복을 발견하다'라는 주제로 첫 인문학 강의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14일에는 '울산지역 공업화의 역사적
의미' 등 역사와 공동체 문화, 여행 등
다양한 인문학 주제에 대한 강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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