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어젯밤(10\/24) 우즈베키스탄
부뇨드코르와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원정경기를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울산은 원정경기로 어려운 승부가 예상됐지만
하피냐와 김신욱, 이근호가 연속 골을
성공시키며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부뇨드코르를 3대 1로 제압했습니다.
오는 31일 문수경기장에서 2차전 홈경기를
치르는 울산은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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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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