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식 군의원, '한우박물관 건립' 제안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25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의회 최인식 의원이 전국 유일의
불고기 특구가 있는 울주군에 전국 최초로
한우 박물관을 건립하자고 울주군에
제안했습니다.

최 의원은 "값싼 수입산 쇠고기와 곡물가
인상으로 축산농가를 위한 특단의 사업이
필요하다"며 "한우박물관을 설립해 관광객들이 한우 생산에서부터 사육과정, 한우 요리를
시식할 수 있는 체험학습장을 만들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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