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에 지난 2천 8년 설치된 최첨단
우주 전파망원경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개행사가
내일(10\/26)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립니다.
울산시와 한국천문연구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우주의 구조와 진화를 주제로 한
강연도 이뤄져 전파망원경과 우주에 대한
이해를 돕게 됩니다.
울산대 전파 천문대는 서울 연세대와
제주 탐라대에 설치된 전파망원경을
3각 네트워크로 연결해 우주를 관찰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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