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 3분기까지 세계시장에서
차량 318만대를 판매해 매출액 61조 7천 억원,
당기 순이익 7조 1천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3분기에 내수 시장 부진과 파업으로
인한 생산 공급 차질로 2분기보다 매출이 10% 감소했지만, 해외 시장 판매 호조와 수익성이
높아져 지난해보다 순익이 17.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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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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