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꾸준히 줄던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2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조사한 9월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전달보다 1.4% 증가한
3천 18세대로, 준공후 미분양도 1천 993세대로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일부 건설사가 세제 감면 혜택이
끝나는 올해 안에 미분양을 처분하기 위해
파격할인에 나서면서 기존 입주민과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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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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