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2달 연속 증가..파격할인 마찰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25 00:00:00 조회수 0

그동안 꾸준히 줄던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2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조사한 9월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전달보다 1.4% 증가한
3천 18세대로, 준공후 미분양도 1천 993세대로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일부 건설사가 세제 감면 혜택이
끝나는 올해 안에 미분양을 처분하기 위해
파격할인에 나서면서 기존 입주민과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