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업무방해와 상해 등의
혐의로 어제(10\/24)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에서 체포한 박현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노조
지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지회장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에서
파업을 벌이고 공장 점거 과정에서
회사 경비원들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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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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