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가 비정규직
박현제 지회장이 회사 내에서 연행된 것과
관련해 오늘(10\/25)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잔업을 거부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공권력의 노동현장 침탈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에 대한 사측의 사과와
지회장의 조속한 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병승씨 등 비정규직 노조원
2명은 울산공장 명촌 정문 앞 송전탑에서
9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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