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대선후보>일제히 울산공략

입력 2012-10-25 00:00:00 조회수 0

◀ANC▶
야권 대선주자 3명이 일제히 울산을 찾아
표심잡기 경쟁을 펼쳤습니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지역 공약을 제시했고
무소속 안철수 후보와 진보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노동계와 젊은층 공략에
주력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대선을 앞두고 야권 주자 3명이 앞다퉈
울산을 찾아 정책발표와 민생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울산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한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혁신도시 신재생에너지
연구단지구축과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를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INT▶문재인 대선후보\/ 민주당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의 송전철탑 고공농성장을 찾아
휴대전화로 농성자들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비정규직 해결을 위한 공개요구서를 받은
안 후보는 동일가치 노동, 동일임금이라는
원칙아래 공약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NT▶안철수 대선후보\/ 무소속

이어 안철수 후보는 대학가로 이동해 젊은
대학생들에게 둘러싸여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진보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철탑 농성장을
방문해 비정규직 해법에 대해 현장
간담회를 갖는 등 노동계 공략에
주력했습니다.


대선일이 점점 다가오면서 지지세 확산을
위한 대선주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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