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 위축…김포 노선 평일 14편뿐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0-26 00:00:00 조회수 0

2천 10년 말 KTX울산역 개통이후 울산과
김포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이 벌써 3번째
감편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울산∼김포 간
대한항공 항공편의 왕복 2편 감편이 최종 결정났으며, 이에 따라 울산공항에는 오는 28일부터 주중 항공편이 하루 왕복 16편에서 14편으로
줄어듭니다.

울산시는 국회와 국토해양부를 직접 방문해 '항공편 축소 반대'의 입장을 전달했으며,
울산상공회의소 등 지역 경제단체는
울산공항과 대한항공에 감편 철회를 거듭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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