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축구장 3층 유스호스텔로 활용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26 00:00:00 조회수 0

문수축구장의 여유 관중석을 유스호스텔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기자회견을 열어 활용도가 거의 없는
문수구장 3층 관중석을 2천 14년 말까지
80실 규모의 유스호스텔과 회의실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스호스텔을 개장해 스포츠 전지훈련단과
수학여행단 등을 유치하면, 연간 5억 3천
700만원의 순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문수축구장은 지난해 프로축구 경기를
28회 개최했지만 평균 관중 수가 9천여명에
그쳐 1억 7천여 만원의 적자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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