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이 통계청 조사보고서를
인용해 분석한 결과 지난 2천 10년 기준으로
울산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23.6%로 전국 평균 18.8% 보다 높았고
건축물과 시설물에 대한 안전인식도는
25.6%로 역시 전국평균인 23.4%를
상회했습니다.
반면 불안하다는 답도 자연재해는 30.7%,
건축물과 시설물은 41.1%로 여전히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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