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에 성암폐기물 소각장을
비롯해 천상 정수장, 용연하수처리장 등
10개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발생 예상치의 4%를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감축내용을 보면 하수처리장과
정수장에는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고
소각장에서는 남는 열로 스팀을 생산해
공장에 연료로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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