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불산 누출사고 이후 울산도
유해화학물질 안전사고 예방 대응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울산시와 울산지검, 노동지청, 그리고
유해화학물질을 다루는 기업체 등이 참여해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방제계획을 마련하고
상시점검 시스템 구축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의 유해화학물질 유통량은
모두 3천 445만여톤으로 전국 유통량의 33.6%를 차지하고 있으며,불산은 6개 업체가
만 5천 여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1시 울산지검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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