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주군 온산읍 당월지구 공유수면
공장용지를 직접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26) 이와 관련한
시행자 지정 결정에 관한 자료를 내고
21만 제곱미터의 공유수면을 매립해
오는 2천16년 준공한 뒤 우수기업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대원그룹은 울산시가
공영개발 등을 이유로 ?월지구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반려하자 울산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해 놓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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