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6) 오후 2시쯤
울주군 삼동면 경부고속도로
부산기점 언양방면 33km 지점에서
승용차 3대와 25톤 화물차 1대 등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65살 장모씨 등 7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56살 신모씨가 몰던
1톤 트럭 짐칸에서 떨어진 스티로폼 박스를
차들이 밟아 가루가 날리자 뒤따르던 차들이
속도를 늦추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사진 - 고속도로8지구대, 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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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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