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추진중인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러시아의 동시베리아산 원유 선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항 오일허브사업 성공을 위해 오늘(10\/26) 유니스트에서 열린 '울산 국제석유거래소 설립 검토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에서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동시베리아 원유는 울산까지 1~2일이면 수송이 가능해
중동산보다 가격 경쟁력이 높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울산항에 원유저장시설을 추가하고
트레이딩 회사와 석유거래 특화 금융회사의
유치 등이 제안됐습니다.\/\/
13:30, UNIST 경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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