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토론]생산성 확보돼야

서하경 기자 입력 2012-10-26 00:00:00 조회수 0

◀ANC▶
자동차 업계의 최대 쟁점인 현대자동차의
주간연속 2교대제가 내년 3월부터
실시됩니다.

울산 mbc가 주간연속 2교대제를 앞두고
긴급토론 시간을 마련했는데, 협력업체의
생산성 확보가 관건으로 떠올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3월로 다가온 현대차의
주간연속 2교대제 도입을 위한 긴급 토론회,

주간연속 2교대제 실시는
현대차와 함께 열악한 생산환경을 가진
협력업체의 생산성 확보가 관건이란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INT▶이형준 한국경총 노동정책본부장
◀INT▶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

협력업체의 생산성 유지를 현대차에만
의존할 경우 장기적으로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우려와 함께 현대차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INT▶조홍영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생산량 유지를 위해 노동강도가 세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다양한 근무형태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INT▶조형제\/울산대 사회과학부 교수

울산 MBC 특집대담, '주간연속근무 남은
과제는'은 내일 오전 8시 30분부터 70분동안
녹화 방송됩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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