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동천서로에서
북구에서 중구쪽으로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가
끼워드는 차량을 피하다 전복됐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10\/27) 아침 8시 40분쯤에는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7.3Km 지점에서
자동차 부품을 싣고
달리던 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운전자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트럭이 불에 타 천 8백만원의 피해가 났고,
울산고속도로가 한시간 정도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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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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