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7) 오전 9시쯤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삿짐용 사다리차가
사다리를 올리다 중심을 잡지 못하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주변에 주차된 차량이나 행인이 없어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디리차 운전자 47살 윤 모씨가
차량하부의 지지대를 확인하지 않고
50m 높이로 사다리를 조작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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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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