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 속 송전탑 고공농성 이어가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27 00:00:00 조회수 0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11일째 송전탑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비정규직 근로자 2명은
가을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농성을 이어갔습니다.

이들은 송전탑에 천막을 마련해
비와 추위를 피하며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현대차가 불법파견을 인정하고
비정규직을 전원 정규직화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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