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구 울산초등학교 부지로 결정난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해 울산시가
내년 2월까지 기본계획용역에 들어간 가운데
국내외 미술관 벤치마킹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대구와 포항 시립미술관을 살펴본 데 이어 영국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지역
미술관의 시설현황과 전시기법, 운영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공무원들을 파견했습니다.
울산시는 미술관 기본 방향과 성격규정을 위해
다음달에 중간보고회를 열어 자문위원들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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