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의 명품 녹색길인 울산 어울길이
완전 개통됐습니다.
5개 구군을 하나로 연결한 75km의
어울길은 깊어가는 가을과 어우려져
가을 숲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산자락에 난 오솔길을 따라
천천히 발걸음을 옮깁니다.
좁은 흙길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은
평온과 여유를 찾게 됩니다.
특히 가을 비가 내려
비록 몸은 힘들지만 가을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INT▶ 김준권 \/\/남구 신정동
(걸어보니 정말 마음이 편하고 아름답고,,)
길이 75km의 울산 어울길이
완전 개통됐습니다.
cg)
국비와 지방비 등 10억 원이 투입된
울산 어울길은
동구 월봉사, 북구 무룡산, 중구 입화산,
울주군 범서옛길, 남구 솔마루길과
선암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길로
울산의 자연은 물론 역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out)
◀INT▶ 박맹우 울산시장
(5개 구군을 하나로 묶는 명품길)
동해바다와 깊은 숲,
그리고 공단의 모습까지,
다른 둘레길에선 볼 수 없는
다양한 볼거리가 울산어울길의 특징입니다.
s\/u)
울산을 품은 어울길은 산과 바다, 산업이
어우러진 울산의 매력과
느림의 미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어울길과 함께
올해는 영남알프스 둘레길과
중구 학성 역사체험 탐방로가 만들어지고,
내년에는 태화강 100리길이 조성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