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변경 문제로 마찰을 빚고 있는
울산-함양 간 고속도로 노선이
삼성SDI 뒤편과 삼남면 지내마을을 잇는
하이테크 밸리 통과 노선으로
최정 확정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울주군 삼남면을 통과하는
노선에 대해 인근 마을의 반대가 심하고,
하이테크밸리 입주기업에 차량 진동 영향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이에따라 울산시가 지내마을에
대한 보상을 끝내면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착공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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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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